= 맞지 않음? 프로젝트 주도는 파비스인데 디아볼릭 프로젝트의 핵심 공정인 오리지늄 이식은 사일런스가, 프로젝트 허가는 사리아가 했음.
엄밀히 따지면 파비스한테 놀아난거나 다름 없지만 사일런스 본인이 사건에 대한 죄책감과 사리아에 대한 원한을 갖고 있다면 "나와 사리아가 만들어냈다" 라고 말하는 것도 무리가 아님
뭐 이거 말고 설정충돌이라고 말할만한게 있나
댓글 12
대사엔 지금이란 단어가 없고 그냥 만들었다는 내용만 나오니까
익명(223.38)2022-07-12 19:03
답글
이건 또 뭔소리야
익명(bk1303)2022-07-12 19:04
나도 해석에 따라 설정오류 없다고 가능할것도 같던데
익명(49.174)2022-07-12 19:07
정보파일엔 좀 어두운 면이 있는데 만화에선 너무 순수하게 나옴
익명(zx101)2022-07-12 19:08
지금의 이프픗의 사태를 만들어낸것을 코믹스에서 보면 사일과 사리아 둘다 원해서 만든게 아니란 뉘앙스임 오히려 누군가한테 우린 당했다!이런식임 근데 인겜내에서 사일런스는 그것에 대해서 상당히 자부심넘치는 뉘앙스임
아!루(bakisama)2022-07-12 19:09
답글
어느부분에서 그런지 알려줄수 있음? 난 봐도 모르겠던데
익명(bk1303)2022-07-12 19:09
답글
피비스 주임의 농간덕에 이프픗의 광석병은 악화되었고 끝내 폭주했음
사일런스는 이런 사태가 되어버린것때문에 상당히 죄의식을 지니다 끝내 탈주했는데 인겜내의 사일런스는 뭔가 주도하에 폭주한다는것을 메이어의 기록이라던가 사일자체의 기록만 보면 주도했던것처럼 그려짐
아!루(bakisama)2022-07-12 19:12
답글
사일런스가 이프리트의 폭주를 주도했다는 내용이 어디 나와있는데? 심지어 자신의 업적과 기술에 대한 자부심은 커녕 4번 파일에 대놓고 "이 세상에는 아직 나오면 안되는 기술이 있고, 그것이 야망있는 이의 손에 들어가면 위험해질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있잖아
익명(bk1303)2022-07-12 19:20
사일런스 캐릭터 자체가 캐붕인데
익명(121.124)2022-07-12 19:14
지금 나온 만화를 토대로 끼워맞출순있지만 사리아랑 둘이 이프리타를 만들었다는건 뉘앙스가 좀 과해석이긴하지. 사리아가 프로젝트 허가를 했다는데 사리아는 그냥 파비스가 키메라 요법으로 함 해보죠? 하니까 괜찮은거같기도하고? 하고 한마디 거들었을 뿐임. 애초에 사리아도 파비스도 권력적으로 평등한 관계고. 디아볼릭 프로젝트 실험을 주도한게 라인랩 톱인 커스틴이고 하이든 연구소가 사고난걸 계기로 그냥 파비스가 넘겨받은거에 불과하니까
익명(118.42)2022-07-12 19:15
답글
그건 객관적인 시선으로 본 사건의 전말이고, 당사자로서 상당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을 사일런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과해석을 해가면서 자신과 사리아를 책망하고 있을 수 있다는거지
익명(bk1303)2022-07-12 19:18
답글
당연히 개발진도 먼저 내놓은게 있으니 그거랑 완전 쌩둥맞게 다르게는 안내지. 어느정도 끼워맞출수 있는 범위내에서 플롯을 짰겠지. 근데 사일입장에서는 사리아는 주도자가 아니고 단순히 라인랩상부층=실험에 동의 사리아=라인랩상부층중 한명일 뿐인데 둘이서 이프리타를 만들었다는 대사는 지금 내놓은 스토리랑 비교하면 위화감이 드는 과해석아니냐 하는거지. 사일, 메이어, 사리아는 초창기 대원인것도 있고 그러다보니 완전 초기에 구상한것과는 방향성이 살짝 수정되지않았나 하고 생각하는것뿐임
대사엔 지금이란 단어가 없고 그냥 만들었다는 내용만 나오니까
이건 또 뭔소리야
나도 해석에 따라 설정오류 없다고 가능할것도 같던데
정보파일엔 좀 어두운 면이 있는데 만화에선 너무 순수하게 나옴
지금의 이프픗의 사태를 만들어낸것을 코믹스에서 보면 사일과 사리아 둘다 원해서 만든게 아니란 뉘앙스임 오히려 누군가한테 우린 당했다!이런식임 근데 인겜내에서 사일런스는 그것에 대해서 상당히 자부심넘치는 뉘앙스임
어느부분에서 그런지 알려줄수 있음? 난 봐도 모르겠던데
피비스 주임의 농간덕에 이프픗의 광석병은 악화되었고 끝내 폭주했음 사일런스는 이런 사태가 되어버린것때문에 상당히 죄의식을 지니다 끝내 탈주했는데 인겜내의 사일런스는 뭔가 주도하에 폭주한다는것을 메이어의 기록이라던가 사일자체의 기록만 보면 주도했던것처럼 그려짐
사일런스가 이프리트의 폭주를 주도했다는 내용이 어디 나와있는데? 심지어 자신의 업적과 기술에 대한 자부심은 커녕 4번 파일에 대놓고 "이 세상에는 아직 나오면 안되는 기술이 있고, 그것이 야망있는 이의 손에 들어가면 위험해질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있잖아
사일런스 캐릭터 자체가 캐붕인데
지금 나온 만화를 토대로 끼워맞출순있지만 사리아랑 둘이 이프리타를 만들었다는건 뉘앙스가 좀 과해석이긴하지. 사리아가 프로젝트 허가를 했다는데 사리아는 그냥 파비스가 키메라 요법으로 함 해보죠? 하니까 괜찮은거같기도하고? 하고 한마디 거들었을 뿐임. 애초에 사리아도 파비스도 권력적으로 평등한 관계고. 디아볼릭 프로젝트 실험을 주도한게 라인랩 톱인 커스틴이고 하이든 연구소가 사고난걸 계기로 그냥 파비스가 넘겨받은거에 불과하니까
그건 객관적인 시선으로 본 사건의 전말이고, 당사자로서 상당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을 사일런스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과해석을 해가면서 자신과 사리아를 책망하고 있을 수 있다는거지
당연히 개발진도 먼저 내놓은게 있으니 그거랑 완전 쌩둥맞게 다르게는 안내지. 어느정도 끼워맞출수 있는 범위내에서 플롯을 짰겠지. 근데 사일입장에서는 사리아는 주도자가 아니고 단순히 라인랩상부층=실험에 동의 사리아=라인랩상부층중 한명일 뿐인데 둘이서 이프리타를 만들었다는 대사는 지금 내놓은 스토리랑 비교하면 위화감이 드는 과해석아니냐 하는거지. 사일, 메이어, 사리아는 초창기 대원인것도 있고 그러다보니 완전 초기에 구상한것과는 방향성이 살짝 수정되지않았나 하고 생각하는것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