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상정의 위치가 좀 바뀐건가 싶은 위화감도 들기는 하는데
결국에는 유망한 사회 초년생이 너무 위험한 일에 관여되었다는거
한번도 생각 못 해본 상황에서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부분에서 위화감의 행동은 당연히 나온다고는 봄
오히려 사리아의 대사에 나온 것 치고 소장이 의외로 사리아를 회유하려는 부분들이 이벤트랑 코믹스에 많이 나와서
위험해도 사리아가 라인랩 내부에서 컨트롤 스위치가 될 수 있는걸 괜히 나온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 부분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