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짜고짜 급발진으로 일벌여놓고 언젠간 너도 이해하겠지.. 하는 소장이나


본인 스승이 미친짓할때는 찍소리도못하고 찌그러져있다가 갑자기 이번 실험 시작하면서 처음 본 사람한테 배신감도르로 화내고


지 스승은 주임이라 말못하다가 다른과 주임겸 공동창업자한테 빽빽거리는 사일이나


모두 이해할 수 없는 미친년들이다






농담도 하고 오해가 생길때마다 말이 청산유수처럼 흘러나와서 푸는 뮤시스랑 사이가 더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