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대원기록이나 대사만 봐도
백금은 저격에 있어서만큼은 로도스 내에서도 상위의 능력자고
아르케토는 수도원에는 다양한 인재가 있지만 적어도 어떤 상황에도 대응 가능한 사람은 자신 밖에 없다고 하는 등
결국 자기가 뛰어난 분야가 있고 그걸 어디까지 응용하느냐의 차이인지
조금 현실적인 부분으로 보면 시가전이 익숙한 대원도 있을거고 벌판 같은 넓은 곳이 유리한 대원도 있지 않을까 싶음
아마 니어 라이트에서의 결투나 설산사변에서 샤프 대 데겐블레어로 사람들이 이런거에 흥미가 생기게 된 것 같기는 한데
그냥 실력 행사 좀 한다 싶은 애들은 직접적인 언급이 없으면 그냥 종이 한장이나 아예 분야가 다른거라고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음
백금은 저격에 있어서만큼은 로도스 내에서도 상위의 능력자고
아르케토는 수도원에는 다양한 인재가 있지만 적어도 어떤 상황에도 대응 가능한 사람은 자신 밖에 없다고 하는 등
결국 자기가 뛰어난 분야가 있고 그걸 어디까지 응용하느냐의 차이인지
조금 현실적인 부분으로 보면 시가전이 익숙한 대원도 있을거고 벌판 같은 넓은 곳이 유리한 대원도 있지 않을까 싶음
아마 니어 라이트에서의 결투나 설산사변에서 샤프 대 데겐블레어로 사람들이 이런거에 흥미가 생기게 된 것 같기는 한데
그냥 실력 행사 좀 한다 싶은 애들은 직접적인 언급이 없으면 그냥 종이 한장이나 아예 분야가 다른거라고 생각하는게 맞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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