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 사리아의 시련기>>가 돼서 말이 많은게 아닐까


사리아 앞에 놓인 시련
1번 파비스
2번 커스틴
3번 사일런스

이런꼴이 되버린거지 ㄹㅇ...

마지막엔 어예쁜 엘프부인 얻는 결말이었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