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곤 가비알네 고향 지대 무대로
북쪽이랑 서쪽은 황야랑 사막
동쪽이랑 남쪽은 밀림과 강이 있는 오픈월드 TPS 명숨이 꿈에서 나왔는데 이게 왜 꿈임 시발
주인공이 케쟝이라서 맵 이름도 '끈적끈적 늪' '후끈후끈 밀림' '엄청 커다란 강' '도시폐허' '엄청 뜨거운 사막' 같이 덜떨어진 이름으로 적혀있고
케쟝을 조종해서 맵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신기한 무기들을 손에 넣고
무기마다 각자 다른 종류의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고
각 지역속애 숨겨진 비밀들의 케쟝의 시선에서 바라보거나
사르곤의 자연속에 있는 신비한 생물들과 맞서 싸우기도 하고
버려진 도시 폐허에서 라인럅에 비밀리에 개발하던 인공생물이 풀려나 방황하기도 하고
티아카우 부족마을에 가서 원주민들이랑 댄스배틀도 하고
케쟝이 버려진걸 안 로도스 별동대가 케쟝 데리러 호다닥 달려오는것도 개재미있었는데
왜 대체 이게 꿈임??
해묘가 생방송에서 완전 3D TPS시점으로 움직이는 케쟝 조작하면서
가비알 이벤트와 1차 로그라이크 당시의 배경을 무대로 하는 오픈월드 탐험 컨텐츠를 준비했다고 발표하고
명일방주 본 게임에 크림슨 솔리테어처럼 인게임 상시 컨텐츠로 추가될 예정이라고 말한 뒤
모두에게 이 지역에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치고 케쟝과 함께 즐거운 모험을 떠나보라는 해묘의 말이 왜 꿈임??
업데이트 다 끝내고 갤에 데이터마이닝으로 맵 구조랑 떡밥이랑 텍스트랑 올라오는거 보고 마음 졸이고 뽕차고
점검 끝나서 업데이트하고 접속하니까
신규 이벤트에 케쟝이 밀림 폐허 속에서 무기 들고 활기찬 표정으로 걸어가는 일러 보고 뽕 최대로 채우고
나도 이제 케숨 하려고 이벤트 클릭했는데
이게 대체 왜 꿈이냐고 해묘야!!!!!!!!
- dc official App
tps는 싫어
나도 꿈에서 케짱 이격 나온거 봄 케짱 나온거 생각하면 개꿈인듯
심각한 수준의 명일방주 중독이다 해묘정신과 가서 오리지늄 치료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