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사진

의외로 블리스터로 포장되있음

본체, 샘플샷이랑 다르게 팔 피닐 부분이 반투명이 아니라 투명으로 나옴.

청진기는 따로 걸치는 방식

얼굴... 뭔가 미묘함 샘플이랑 다른 느낌

등짝, 비닐 부분도 잘 재현되어있음

좀 대담한 옷인건 알고있었는데 ㄹㅇ 치녀년이였노

장식같은거도 재현과 도색이 잘되어있음

근데 이년 왜 전자발찌 차고있냐??

비닐 너머로 살짝 보이는 팬티가 예술이다

하얀색

팔부분 반투명 아닌거랑 얼굴 좀 미묘한거 제외하면 살만한 듯

2만원 대 중반이란거 생각하면 도색도 깔끔하고 단점도 무시할 만함

얼굴도 글쓰면서 보니 샘플이랑 비슷한거 같기도?

요약: 살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