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국, 용문= 대의명분주의로 소를 희생하고 대를 취하겠다는 극단적인 공무사회
콜럼비아= 국가가 주도하는 비인륜적 실험
이베리아= 혼란 속에서 민심의 컨트롤 타워 능력 부재, 그로인해 내부의 재판관에 대한 원념이 다수
라테라노= 국제회의를 주도하려 하면서 숨기는게 많은 콩가루 병신들
빅토리아= 영국임
우르수스= 비뚫어진 애국심의 예시
볼리바르= 분열정부의 내부분쟁
사르곤= 아미르 없는 곳은 거의 무법지대, 약탈이 일상이라는 듯
라이타니아= 나치와 독재 정권의 눈치싸움
카시미어= 미쳐버린 자본주의
쉐라그= 보면 은재가 불공정 계약으로 기술력들을 받아옴, 경우에 따라 곤란해지기 쉬움
림 빌린턴= 로도스 밥에서 예쁜 누나가 광석병 걸렸다고 내쫓아서 울게 함
녹슨 망치 주먹이 되어줘
콜럼비아= 국가가 주도하는 비인륜적 실험
이베리아= 혼란 속에서 민심의 컨트롤 타워 능력 부재, 그로인해 내부의 재판관에 대한 원념이 다수
라테라노= 국제회의를 주도하려 하면서 숨기는게 많은 콩가루 병신들
빅토리아= 영국임
우르수스= 비뚫어진 애국심의 예시
볼리바르= 분열정부의 내부분쟁
사르곤= 아미르 없는 곳은 거의 무법지대, 약탈이 일상이라는 듯
라이타니아= 나치와 독재 정권의 눈치싸움
카시미어= 미쳐버린 자본주의
쉐라그= 보면 은재가 불공정 계약으로 기술력들을 받아옴, 경우에 따라 곤란해지기 쉬움
림 빌린턴= 로도스 밥에서 예쁜 누나가 광석병 걸렸다고 내쫓아서 울게 함
녹슨 망치 주먹이 되어줘
빅토리아 ㅅㅂ ㅋㅋ 컬럼비아도 자본주의 심각하고 이베리아는 지들 터졌다고 국민들 ㄹㅇ 그냥 유기해버림 심지어 보다가 괴물될거같으면 반동이라면서 지들이 죽이고 아니면 굶어죽게 놔둠
대침묵 당시의 린치야 이해하는데 이베리아 정부는 유기했으면 내버려두기라도 하지 뺏어갈건 다 뺏어갔다는 묘사가 있으니 재판관한테 토마토 던진대도 이해는 가더라
심지어 마을 나오지도 못하게 하니까 이베리아 아직 멀쩡한데서 살면 나가는건 의외로 다시 안온다는 각서쓰면 간단하다는데 살비엔토처럼 포기된 마을은 걍 헬인듯
근데 라테라노는 꽤 괜찮은 것 같은데 ^지하실^ 당하긴 했는데 교황이 사람이 좋아보여서
교황이 문제라기보다는 얘들은 헤일로로 감정을 공유 가능하면서도 합의하기보다 숨기는게 많고 그게 가이딩 어헤드로 이어진걸로 보여서 교황 말대로라면 라테라노는 시스템적으로 원래 그렇게 되는건데 그럼 태생이 신뢰의 부족이 형성되는 국가가 되는지라
라테라노는 공인으로 낙원이라고 할정도로 괜춘한동네긴함
답은 시본이다
혈족 늦네에ㅡ
영국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