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국, 용문= 대의명분주의로 소를 희생하고 대를 취하겠다는 극단적인 공무사회
콜럼비아= 국가가 주도하는 비인륜적 실험
이베리아= 혼란 속에서 민심의 컨트롤 타워 능력 부재, 그로인해 내부의 재판관에 대한 원념이 다수
라테라노= 국제회의를 주도하려 하면서 숨기는게 많은 콩가루 병신들
빅토리아= 영국임
우르수스= 비뚫어진 애국심의 예시
볼리바르= 분열정부의 내부분쟁
사르곤= 아미르 없는 곳은 거의 무법지대, 약탈이 일상이라는 듯
라이타니아= 나치와 독재 정권의 눈치싸움
카시미어= 미쳐버린 자본주의
쉐라그= 보면 은재가 불공정 계약으로 기술력들을 받아옴, 경우에 따라 곤란해지기 쉬움
림 빌린턴= 로도스 밥에서 예쁜 누나가 광석병 걸렸다고 내쫓아서 울게 함


녹슨 망치 주먹이 되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