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부라는 새끼도 그냥 니엔이랑 시가 찾아왔을 때 그 자리에서 사정을 말하지
괜히 샹슈로 가서 개고생 다 끝나고 쉬려니까 "성 좀 지어줘" "일 좀 도와줘" ㅇㅈㄹ이고
쥬오레 이 새끼는 아는 것도 얼마 없는게 국뽕청년이라 괜히 옷깃에 힘줘서 말함
입으로는 염국이 혼자 알아서 해결할 수 있다면서 은근히 은연 중에 181개나 되는 이변으로 통제불능 상태인걸 드러내고 있고
보는 내내 가슴 웅장해지는건 타이허와 우요우의 사나이 결투와 아빠뻘 아저씨한테 두들겨맞는 두 야오 예 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