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자 고발에 의하면 로도스 카시미어 지부장인 마가렛 니어는 개인 사무실에 들어가면 본함에서 배급받는 독타 사진을 천장에 걸어두고 자위만 하고 퇴근하는 등 배정 이래로 근무 태도가 매우 불성실 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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