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놈만 쓴다는 모후모후

그리고 모후모후의 진가는 2스의 지랄맞은 공뻥에서 나온다.

그렇다면 누가 1스를 쓸까

저요저요

왜 올렸는지는 모르겠는데, 써보고 알게 된 사실을 적어두려고 함

원.  스킬의 툴팁만 보면 헷갈릴 수 있다.

모후모후 1스킬의 툴팁은, 상대의 체력이 20% 만큼 소모될 때마다 그 상대를 치는 모후모후의 공증에 %가 붙는다고 명시되어 있다.

예를 들면, 상대의 체력이 20% 깎일 때마다 공증이 25%라고 계산하면 체력이 60% 남았을 때 공증은 50%라고 볼 수 있다.

다시 말해서, 1스 발동도 결국 체력 80% 이하부터 터진다

다만 80%에서 발동되는 공증 25%는 체력 60%가 될 때 50%로 급등하는 게 아니라, 상대 체력에 비례해서 점진적으로 올라간다.

단순하게 계산해서 체력 70%가 남았으면 37.5% 공증이라고 보면 된다.


투. 결국 1스킬도 단독 사용에 제한은 있다.

체력 80%부터 발동하는 패시브이니, 2스의 쿨타임 만큼 현타는 덜한 건 사실이다. 배치하자마자 스킬 발동을 기다리지 않아도 적용되는 것도 괜찮다.

그런데 이것도 뚠뚠이들 잡으라고 던져주면 낑낑대다가 렛잇고 오지게 됨. 일단은 80%는 깎아야 뭐라도 받으니까, 돼지 잡을 때는 서포트가 강제됨.



김결론

잡몹 상대할 때는 패시브 빨 받아서 단독으로 골목길 막아도 쌉가능. 워낙 기본 공격력이 높아서 앵간한 잡몹 상대로는 금방 깎고 조짐 재능도 있고

2스킬의 쿨타임이 싫은데 돼지 잡으려면 서포트 강제됨

그냥 2스 쓰자




진짜 결론


뭐야 시발 내 재료 돌려줘요



아래는 대충 굴려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