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은 거의 막바지까지 술에 꼴아있다가 일어나서 니엔이 부르니까 겨우 나타나서는
왠 도사마냥 모든 이치를 깨달았는지 시랑 니엔은 위대한 자아의 꿈 때문에 취하지도 못하는 수면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애들이 방법 알아채니까 이제 알게된거냐면서 거드름 피우는 등
그냥 투명드래곤 그 자체였고
결국 기억에 남는건 깝치다가 두명이나 쳐맞는 두 아가씨랑 타이허와 우요우의 사나이 클럽 스파링 뿐이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