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디자인의 캐릭터는 정말 잘그려야 알아볼수있지만 복잡한 디자인의 캐릭터는
오히려 디자인만 따라가면 개떡같이 그려도 알아보기 쉽다. by YouTube
따라서 오늘은 모두 함께 자나깨나 동족사랑, 바벨의 귀염둥이 담당 W를 그려보아요.
참고 이미지
모처럼이니 신상을 걸친 W를 참고이미지로 선택했으나 바로 개같이 후회.
복잡+어디에 붙어서 어디로 나오는건지 모르겠는 천쪼가리들+검흰비율 많음(검흰 특. 페인트통 붓기 힘듬)
하지만 막상 다른걸 찾기도 귀찮으니 무념무상으로 정리합니다.
그리기전에 대충이라도 크기를 정해놓으면 좋대나 뭐래나
크게 벗어나지 않는 크기로 대충 달걀귀신
번호순대로 입혀보아요.gif
한층더 강력해진 지저분함.
평소라면 그대로 지우개와 펜을 사용해 대충 밀어버리겠지만
그게 더 오래걸릴것 같으니 위에다 대고 그립니다
대충 보이는대로 따고난 후에
들입다 페인트통을 부으면
망했어요...... 으어어어어... 망했어요......!! (feat.우승기 해설) 완성!
하지만 망한건 바벨도 매한가지 아니겠습니까
다음화. 클로저를 그려보자!
개오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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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검색 그려보자로 하면 바로 나옴
계획적이노
이분 채소 30대
아재요...
저 새로운W는 머리 뒤쪽에 똥머리가 있다는 사실
망한거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