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레이드 1년 가까이 하고 연어 몇번 해봤는데


그때 게임 개발자의 악의란 악의는 다보고

대낮에 술마시고 출근하는데다가 룸빵다니는 무능한 대표가 어디까지 겜을 말아먹을 수 있는지 봐서 안함


그리고 옆집 k모바일 게임들 터지는 것만 봐도 내 생각이 잘못된 것 같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