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레이드 1년 가까이 하고 연어 몇번 해봤는데 그때 게임 개발자의 악의란 악의는 다보고 대낮에 술마시고 출근하는데다가 룸빵다니는 무능한 대표가 어디까지 겜을 말아먹을 수 있는지 봐서 안함 그리고 옆집 k모바일 게임들 터지는 것만 봐도 내 생각이 잘못된 것 같지는 않음
저런놈때문에 게임이 ㅂㅅ인게 아니라 이미 게임부터 ㅂㅅ인게 넘쳐나서
난 첨엔 괜찮았다가 저런놈이 게임망친 거 해서 ptsd 살짝왔음...
솔직히 겜 후져도 대가리 잘 박고 자기겜에 애정있는 모습만 보여줘도 반 아니 3분에2는 먹고가는데 진짜 유저는 돈통 우리가 만든간 돈벌이수단 딱 그정도로만 게임을 보는듯
라오가 그랬지 병신인 겜 운영으로 포장하고 ㅇㅇ 그것도 이젠 사라졌지먼
마녀의 샘 재밌게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