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일런스가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라면서
본성이 악한 사람은 아니라는 떡밥을 던졌고 실제로 도롱뇽 이벤트에서도 그렇게까지 나쁘다는 느낌은 안 듦
그냥 좀 약한 보신주의자라는 느낌인데
코믹스는 이야기의 큰틀에는 문제가 없는데 캐릭터의 드라마 같은걸 맡기면서
착한 면을 너무 극대화해 그린게 아닌가 싶음 암만 봐도 맨필 때 그 인간이 아니라
퇴근하면 맥주 두잔 조지고 현관에서 기어서 침대로 들어갈 오피스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