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월요병을 낫게하는 기운찬 찌찌로카가 화요일은 월요일보다 더 ㅈ같은 화요일을 릴렉스하게 해주는 나탈리야가 수요일은 기분 좋게 칼퇴할 수 있게 하는 키어스틴이 목요일은 주말 앞두고 스무스하게 보내게 하는 비비안나가 금요일은 불금에 술을 달리게 하는 링이 있어
싹다 얼빠진년들이라 하나하나 목졸라서 정신차리게들 하고싶네
다 완벽한데?
막 방구석 컴퓨터 앞에서 아내들이랍시고 데이터 쪼가리들 보고 웃고 그런거 아니지?
굳이 2d캐로 할 필요있나
나는 왜 패 시발련아
왜 다 반대지. 정신지배당한 환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