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첸 땐 한정가챠 갑자기 발표한거에다가 의도적인 느낌의 성능벨붕, 1정일러는 트레이싱에 2정일러는 좆박은걸 보면 아트도 급박하게 낸 것 같았고 뭔가 되게 윗선에서 밀어부친 것 같았음.


그때 유저들 역풍 이후로 해묘가 다시 실권 강하게 가져간 것 같아. 기존 인기를 생각하면 가비알을 낸건 매출만 고려했다는 것보단 해묘가 가비알을 좋아했으니까 좀 챙겨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