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운명의 사람은 내가 아니야
괴롭지만 부정할수 없어, 하지만 멀어지긴 어려워
그 머리카락에 닿는것조차 아파, 아니 아니 그래도 달콤하네

굿바이
그러면 나에게 있어 너는 뭐야?
답은 모르겠어 알고싶지도 않아
그저 한가지 확실한것이 있다고 한다면

"너는 아름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