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르수스에서 살던시절 손에 평민들 피 묻히고 다녔을 거 같은데

설정으로도 두린들 좋아하는건 흔히 캣맘 독맘 보듯이 애완동물로 보는 거 같음.

그냥 우르수스 출신이라기에 개소리 찍싸봤음 ㅎ



명방이야기: 파종카 어린이전용보지에 씨뿌리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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