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톱 한손검 / 전기톱 도끼 /지팡이 인데
일단 지팡이는 왜 껴있는지도 모르겠는데다
기본에선 대충 장착하고있는거만 티내던걸
라투디에선 손에 들고있는게 뭐하는건지 싶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캐릭터 디자인은 무기가 여러개여도
그것이 통일성이 있는 경우(ex롤 이렐리아 or 로즈냥의)가 아니면

결국엔 캐릭터 컨셉에 맞는 주력무기가 정해져있고
그걸 부각하는 일러스트로 가야 캐릭터-무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서 하나의 컨셉에 맞는 일러스트가 되는건데

수비알은 스탠딩만 보면 도끼가 주력인데
라투디에선 3무기가 비슷한 비중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캐릭터가 개성이 없어보임.

다른 유닛들과의 차별점으로 볼 수있는
'꼬리로 도끼를 휘두른다'라는 컨셉이 메인일 거라면
도끼를 잡고있는 꼬리를 크게 휘두르는 포즈+
도끼를 시점과 붙여서 크게 왜곡시키는 형태로 가야지
지금의 3무기 라투디는 대체 뭘 묘사하고싶은건지 모르겠고

2정일러와 같이 스킬 123도 컨셉이 붕괴해서
개노잼 무타격감 한손검 전기톱이 1,3스
대형 양손무기에 머드락2스라는 훌륭한 예도 있는데
어색한 꼬리로 도끼찍기로 이상하다는 말만 나오는 2스

전체적으로 욕먹고싶어서 일부러 이렇게 만들었나 싶을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