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ST-1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가비알과 유넥티스는 집으로 휴가를 간 토미미에게 편지를 받았다, 지하에서 온 두린족이 열대우림 전체가 위험에 처했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한다.
IC-1 작전 전
토미미 일행은 건축가 斯第奇(스티치?)의 안내로 지하의 际崖城(제루에르차?)에 내려와 두린족이 만든 수상 미끄럼틀을 보았다; 가비알과 유넥티스도 지하로 가는 길을 찾고 있다.
IC-1 작전 후
두린족들은 돔 훼손에 의한 유난히 긴 여름을 즐겁게 보내고 있다, 스티치는 그에게 수리를 부탁한 기후 대표자에게 이 지상인들이 그가 찾아온 조력자라고 말했다.
IC-2 작전 전
낙원의 "큰 웅덩이"를 찾아온 사람들은 표결 끝에 정식적으로 두린족들에게 받아들여져 설계 대표자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가비알 역시 지하로 향하는 안내자를 찾았다.
IC-2 작전 후
가비알은 지하 폭포에서 뛰어내려 제루에르차에 내려오고 오해를 푼다; 돔을 복구하는 대신, 스티치는 가비알 일행이 오리지늄 탐사를 위한 철도 다리를 복구에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IC-3 작전 전
도시 대표자들이 스티치의 계획을 지지하도록 설득해야 했고, 이남이 상업 대표자를 끌어들렸다.
IC-3 작전 후
스티치와 설계 대표자는 서로의 설계 스타일에 대해 논쟁을 시작한다, 두린의 기계에 대한 유넥티스의 태도는 산업 대표자의 이목을 끌었고, 阿芙朵嘉(아프토자?)도 서서히 가비알에게 마음을 열었다.
IC-4 작전 전
두린족들은 "큰 웅덩이"를 철거하기로 투표했다. 스티치와 설계 대표자 叙光(쉬광?)은 철도 다리와 함께 지저질 다음 제루에르차의 랜드마크를 누가 설계할지 결정하기로 했다.
IC-4 작전 후
"큰 웅덩이"의 철거를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마지막으로 통쾌하게 놀았다. 두린족들은 다음 랜드마크의 탄생을 기대했고, 이남은 가비알과 아카후알라의 미래에 대해 토론했다.
IC-5 작전 전
한 쪽에서는 가비알이 측량을 명분으로 수영 대회를 열었다; 다른 쪽에서는 설계 임무에 긴장한 스티치가 산업 대표자의 격려로 배를 몰기로 했다.
IC-5 작전 후
이남과 유넥티스는 아카후알라의 아미르 문제에 대해 대화하고, 수영의 치열한 접전 끝에 탄생한 승자는—— 작은 배 맥주호였다.
IC-6 작전 전
터널의 반대편을 찾은 사람들은 예상치 못한 위험을 발견했는데, 제루에르차는 활성 오리지늄 맥으로 언제든 파괴될 수 있었다. 모두의 논쟁이 끝나지 않자, 가비알은 지상으로 피난할 것을 제안했다.
IC-6 작전 후
살기 위해 아카후알라에 의존할지 모르는 수많은 두린족들을 보며 가비알은 전례없는 압박감과 책임을 느꼈고, 아프토자는 지상으로 향하는 지도를 찾아 도서관을 향했다.
IC-7 작전 전
두린작들은 도시의 마지막을 꾸미기 시작했고, 아프토자는 시민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할 방법을 고민했으며, 스티치는 부담감에 도피했다.
IC-7 작전 후
스티치가 돔을 마주하고 후회하지 않도록, 그의 친구들은 바쁘게 뛰어다니며 노력한다.
IC-8 작전 전
아프토자의 연설은 제루에르차의 시민들을 감동시켰고, 가비알은 스티치에게 다가갔다. 스승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던 스티치는 다시 도망을 선택한다.
IC-9 작전 후
스티치는 마침내 자신의 속마음을 직시하고, 두린족들은 지상으로 나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미래를 향한 길을 표결했다.
IC-ST-2
수일 후, 두린족은 땅으로 이동하기 시작했고, 스티치는 제루에르차가 파괴되기 전에 완벽할 수 있도록 일하고 있다, 그는 뜻밖에 자신의 스승이 남긴 편지를 읽었다.
아프토자가 홍설이 본명 아브도티야 ㅇㅇ - dc App
큰 갈등없이 밝은 스토리네
지하도시를 버리고 땅으로 올라간 드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