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리바르 출신 리베리. 난민촌에서 구조되어, 본인 희망에 따린 로도스에 와서는 반년만에 정식대원으로 합류 (전투경력 6년)

- 실상 볼리바르는 자신이 어릴 적부터 살아온 곳일뿐 실 출신지는 아니며, 동시에 자신의 삶을 뒤바꿔놓은 곳이라고 표현함

- 과거 볼리바르의 무기 조직 소속이지만 구조 당시에는 접촉이 없는 것으로 확인. 교관, 훈련실 이라는 단어에 이상 반응을 보임.

- 볼리바르인 모두를 살인자 취급하지만, 점차 자신이 가장 큰 죄인이라며 두려움과 속죄를 바라는 중. 조직에서 사람을 목표 혹은 도구 취급해온 것과 스스로의 행동에 환멸감을 느끼는 중

- 광석병 치료 초기에는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는 교감을 거부했으나 지금은 로도스를 믿는 중

- 음악과 문학에 조예가 있으며, 과거 가정교사 경력이 있음.
십여종의 악기를 다룰 줄 앎.

- 퍼퓨머의 정원을 방문했을 때, 빈즈토크의 돌게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을 표출함. 진상은 길 안내를 해주던 대원의 '반려동물' 이라는 표현이 불쾌했고,

"자신이 좋아하는 돌게를 골라주고는 감정을 키워주는게 아니냐" 라며 쏘아붙임. 이에 대한 과거 내막은 후술.

다행인건 최근에 돌게 한 마리를 입양할 생각인듯함

- 작전 보고서가 굉장히 길고 규격을 지키지 않음. 이 안에는 예를 들어, 감염자 근로자 구조 작전일 경우 해당 공장 설립자의 가족까지 알아내려 하는 등 과격하리만치 자세하고 계산적이며, 편집적임

- 이는 자기 자신에게도 해당되서, 작전 중 대원을 실수로 다치게 했더니 한동안 단식을 벌이다 의료진에게 쓰러진 채 발각되어 링거 치료를 받음

- (과거) 대여섯살 시절, 여성 가정교사를 통해 악기, 독서, 제과 등을 익힘. 다만 부모님 직업부터가 뒤가 구렸는 듯 함.

이후 자신의 첫번째 임무를 완수했을 때, 살아남은 기쁨과 피의 메스꺼움을 안은 채, 돌아가는 길에 그녀를 마중 나온 사람이,

칸타빌레 자신이 언제 주머니에 넣었는지 모를 인형을 지적했음


요약: 매운맛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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