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베리아 재판소는 우인호 사건을 계기로 에기르인 박해를 멈추었다.
2. 덕분에 추방당한 에기르인들이 고향으로 돌아올 준비를 하는 중. 쏜즈도 그 중 하나
3. 하지만 여전히 에기르인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다
4. 예전에 에기르인이 뭍으로 올라왔을때, 이베리아와 에기르가 처음 만났을때 그 날을 기념하는 축제가 있었는데, 대침묵 이후로 사라졌음. 하지만 쏜즈와 펠리페(npc)가 다시 그 날을 간소하게나마 재현하려고 함.
5. 나이가 많은 이베리아 주민이 에기르인들은 항상 별난 것들을 만들었다고 함. 육지를 가로지르는 함선, 색이 시시각각 변하는 등대, 자동으로 발사되는 폭죽 등...
6. 그 중 쏜즈가 자동발사 폭죽을 재현해 냄.
그럼 집으로 돌아가는거임???
일단은 로도스에서 파견나온식임
웬일로 공학적인 일을 하는 공학도 - dc App
쏜즈 추방당한거였나 나온줄 로도스에서 기술고민 초빙할 실력은 있나보다
제발로 나왔지만 사실상 추방이나 다름없었다고 나옴
평소에 로도스를 그렇게 폭파시키더니 빌드업이였네
히히 발싸
이상할 정도로 노란색인 폭죽 ㄷㄷㄷㄷ
이격 쏜즈 더 폭죽발사 예고
폭발엔딩
자동발사폭죽은 총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