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상트 저금통의 잔돈 조사
-오락실의 금속 코인 몇 개, 용문에서 온 상인의 거스름돈이다. 스노우상트는 다음 날 그를 찾아가 따지려 했는데, 그 상인은 이미 용문 근위국에게 체포됐고 가게도 이미 폐쇄됐다.
-극동 동전 2개, 스노우상트가 사가를 도와 목어를 고쳐서 받았다. 어느정도 모아두면 극동으로 여행갈 기회가 있을 때 더 널리 통용되는 화폐로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일단 아껴두자!
-카시미어 헬레 동전 3개, 블레미샤인의 선물이다. 이 오래된 헬레 동전은 카시미어에서는 이미 유통이 중지되었다, 블레미샤인은 갑옷을 손질하다 우연히 틈에서 발견해 스노우상트에게 기념품으로 줬다, 쓸모가 있을지도 모른다.
-가울 투리아 1개, 녹슬어 있다, 옛 가울 지역의 조사 임무에서 나왔다. 가울이 아직 있었을 때도, 거의 10투리아가 1용문폐에 해당했다. 그래도 그 시절에는 아무도 이렇게 작은 단위를 써서 장사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혹시 수집가들이 관심을 가지지는 않을까?
-3센트 가치의 컬럼비아 금권 몇 장. 제시카의 말에 따르면 컬럼비아는 이 액면가의 화폐를 발행한 적이 없다고 하지만, 그게 꼭 가짜라는 뜻은 아니다! 어쩌면 제시카만 몰랐던 것일지도 모른다.
-가비알 얼굴이 새겨진 투박한 동전 1개, 토미미가 나눠줬다. 그녀는 이것이 “가비알의 의지” 부족이 만든 귀중한 동전이라 말했지만, 가비알 본인은 인정하지 않는다. 토미미는 누군가 그 가치를 인정해줄 것이라고 장담했다.
-유효기한이 지난 로도스 아일랜드 식당 디저트 쿠폰 1장. 스노우상트는 이것으로 자신을 일깨운다, 쿠폰 유효기간 확인을 잊지 말 것!
마지막 안쓰럽네 ㅋㅋㅋㅋㅋ
벌써 줘팸마렵네
우리집에 라면 한그릇 먹고가게 해주고 싶네
슨상도 크림솔 뛰었나보네 ㅋㅋㅋㅋㅋ
아니 왜 또 비참하게 만들어
슨상 저금통 던져서 대가리 깨버리고싶다... 피뚝뚝 흘리면서 싸구려 동전들 주섬주섬 주워담는 슨상 턱주가리 걷어차고싶다...
하지마...
이게 사람?
꼴잘알
이건좀....
사람인가.. - dc App
난 이 새끼 대가리 깨버리고 턱주가리 걷어차고 싶음
너무해
줘팸파는 아닌데 유통기한지났다는거 듣고 절망하는건 보고싶다
제시카련 100짜리 지폐만 만져서 3이 뭔지도 모르네 - dc App
바부ㅋㅋㅋㅋㅋㅋㅋㅋ
슨상아...
저금통 로도스 밖으로 던져버리고 싶다 주우러 갔을때 출항시키고 싶다
쓰레기밖에 없네 ㅋㅋㅋ
슨상이 밥사맥이고 싶어지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