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린의 시점으로도 생각해봐야 한다


맛잇는거 줄테니까 따라오라고 해서 가면 맛잇는거도 줘

블록쌓기 귀찮으니까 자고싶다고 하면무릎베게도 해줘 자장가도 불러줘

자고 일어나면 좋은 꿈 꿧냐고 웃으면서 안부물어줘


머틀이 홍설의 꿀을 못빠는거지

두린이였으면 곧바로 평생 보호자 해달라고 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