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루수스에서 -우루수스- 당해서 가족 다잃고 테라불신됬는데 걍 암생각없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두린마을에서 오래살면서 걔네보면서 나름 정신적으로 안정을 얻었지만 여전히 세상에대한 불신감을 가지고 기피함. 두린자체를 좋아한다기보단 두린족의 순수하고 깨끗한 모습을 믿고 있어서 같은 이유로 어른은 경계하지만 어린아이에겐 상냥함. 근데 두린족이 걍 키가작다보니 두린성인=어린아이로 보는 성향이있음. 2정예대사보면 그래도 로도스들어와서 나름 두린족이나 어린애가아닌 그냥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열고 대하기 시작함
아니 그냥 설정이 미친년임
두린족이 아닌 타종족은 경계하고 불신하며 싫어함 오로지 두린족만이 성스럽고 위대하며 우리가 찬양해야할 길이라고 생각하는 광년임
ㄹㅇ 설정이 이래
두린에 의한 두린을 위한 로도스 개혁파
대사보면 박사보고 꺼지라고 소리지름
얜 진짜임 첨 만날때부터 좀 떨어져달라, 독타가 터치하면 기겁해서 소리지르고 보고서 먹일때하는말도 다른 두린한테도 이런 폭력적인 영상보여주냐고하고
어질어질하네 - dc App
두린 대하는것도 뒤틀려있어서 다큰 성인인 머틀 꼬셔서 데려다놓고 블럭쌓기 놀이 시키려고 그럼
그냥 우루수스에서 -우루수스- 당해서 가족 다잃고 테라불신됬는데 걍 암생각없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두린마을에서 오래살면서 걔네보면서 나름 정신적으로 안정을 얻었지만 여전히 세상에대한 불신감을 가지고 기피함. 두린자체를 좋아한다기보단 두린족의 순수하고 깨끗한 모습을 믿고 있어서 같은 이유로 어른은 경계하지만 어린아이에겐 상냥함. 근데 두린족이 걍 키가작다보니 두린성인=어린아이로 보는 성향이있음. 2정예대사보면 그래도 로도스들어와서 나름 두린족이나 어린애가아닌 그냥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열고 대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