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설이랑 두린 머틀 응애 애호는 좀 좋음
머틀한테 맛있는거 준다고 꼬셔서 방으로 데려간 다음에
블럭 쌓기 놀이 시키면서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홍설이
머틀도 처음엔 하기 싫었는데 놀다보니까 재미도 있고
홍설이가 맨날 맛있는거 주고 뒤도 닦아주고 하다보니까 정들어서 막 내치지도 못하고 따라가는거지
그래서 블럭좀 쌓고 홍설이 푹신한 가슴팍에 누워서 책도 읽고 하다가 홍설이가 밥 시간이라고 음식 가져오는데 평소에 주는 밥이 아니라 이유식을 들고온거임
그래서 머틀도 이건 아니다 나는 으른이다 하면서 떽떽 대는데 홍설이가 존나 우울한 표정으로 울먹거리는거임
그걸보고 이제 마음이 약해진 머틀이 망설이다가 이번만이라고 하면서 받아들이는게 보고싶다
그러면 홍설이가 퀭한 눈에 생기가 돌면서 싱글벙글 맥여주겠지
그것도 그냥 맥이는거도 아니고 비행기 날아갑니다 푸슝~ 이지랄하면서 맥이는데 머틀이 차마 이건 아닌거같다 싶어서 항의하려다가 입 벌렸는데 그냥 바로 떠맥인거지
방심하다 들어와서 반사적으로 삼키는데 뭔가 슴슴하니 맛도 먹을만하고 뭔가 저항감이 사라지는거임
그래서 그 다음부턴 얌전히 받아먹고 중간에 홍설이가 잠깐 멈추니까 입 벌리고 더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그걸 보면서 홍설이는 조용히 오싹오싹한 웃음을 짓는거임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척 남은 맘마를 다 먹여줬으면 좋겠다
밥 먹었으니까 이제 낮잠 시간이라면서 머틀을 안아드는데 평소에는 낮잠도 그냥 쇼파에서 누워잤는데 오늘은 직접 안아서 등 토닥이면서 재우는거임
분명 이상하지만 왜인지 거부할 수가 없어서 얌전히 홍설이의 뜨끈한 품에서 잠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잠든 머틀을 이내 침대에서 이미 자고 있던 두린 옆에 살풋 눕히고 가만히 두린과 머틀을 쓰다듬는 홍설이가 보고싶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서 머틀이 잠에서 깨는데 두린이랑 머틀 사이에 홍설이가 자고있는거임
근데 악몽이라도 꾸는지 끙낑대면서 눈물까지 흘리는거임
그걸 보고 안쓰러워진 머틀은 홍설이를 품에 안아주고 쓰다듬으면서 진정시키는거임
그러면 두린도 잠꼬대하다가 홍설이 품으로 파고들고
그래서 오랜만에 편안하게 잠드는 홍설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음 날에 왠일로 다크서클 없이 말끔한 홍설이가
퍼퓨머의 비밀 화원에서 너무 좋았다면서 약속한 대금을 치르는거임
퍼퓨머는 바로 다음 물건 넘겨주고 싱글벙글 방에 돌아간 홍설이한테 꼬물꼬물 다가오는 두 명의 두린 소녀가
오늘일찍일어나야되서 자러감
머틀한테 맛있는거 준다고 꼬셔서 방으로 데려간 다음에
블럭 쌓기 놀이 시키면서 즐거운 일상을 보내는 홍설이
머틀도 처음엔 하기 싫었는데 놀다보니까 재미도 있고
홍설이가 맨날 맛있는거 주고 뒤도 닦아주고 하다보니까 정들어서 막 내치지도 못하고 따라가는거지
그래서 블럭좀 쌓고 홍설이 푹신한 가슴팍에 누워서 책도 읽고 하다가 홍설이가 밥 시간이라고 음식 가져오는데 평소에 주는 밥이 아니라 이유식을 들고온거임
그래서 머틀도 이건 아니다 나는 으른이다 하면서 떽떽 대는데 홍설이가 존나 우울한 표정으로 울먹거리는거임
그걸보고 이제 마음이 약해진 머틀이 망설이다가 이번만이라고 하면서 받아들이는게 보고싶다
그러면 홍설이가 퀭한 눈에 생기가 돌면서 싱글벙글 맥여주겠지
그것도 그냥 맥이는거도 아니고 비행기 날아갑니다 푸슝~ 이지랄하면서 맥이는데 머틀이 차마 이건 아닌거같다 싶어서 항의하려다가 입 벌렸는데 그냥 바로 떠맥인거지
방심하다 들어와서 반사적으로 삼키는데 뭔가 슴슴하니 맛도 먹을만하고 뭔가 저항감이 사라지는거임
그래서 그 다음부턴 얌전히 받아먹고 중간에 홍설이가 잠깐 멈추니까 입 벌리고 더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그걸 보면서 홍설이는 조용히 오싹오싹한 웃음을 짓는거임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척 남은 맘마를 다 먹여줬으면 좋겠다
밥 먹었으니까 이제 낮잠 시간이라면서 머틀을 안아드는데 평소에는 낮잠도 그냥 쇼파에서 누워잤는데 오늘은 직접 안아서 등 토닥이면서 재우는거임
분명 이상하지만 왜인지 거부할 수가 없어서 얌전히 홍설이의 뜨끈한 품에서 잠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잠든 머틀을 이내 침대에서 이미 자고 있던 두린 옆에 살풋 눕히고 가만히 두린과 머틀을 쓰다듬는 홍설이가 보고싶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서 머틀이 잠에서 깨는데 두린이랑 머틀 사이에 홍설이가 자고있는거임
근데 악몽이라도 꾸는지 끙낑대면서 눈물까지 흘리는거임
그걸 보고 안쓰러워진 머틀은 홍설이를 품에 안아주고 쓰다듬으면서 진정시키는거임
그러면 두린도 잠꼬대하다가 홍설이 품으로 파고들고
그래서 오랜만에 편안하게 잠드는 홍설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다음 날에 왠일로 다크서클 없이 말끔한 홍설이가
퍼퓨머의 비밀 화원에서 너무 좋았다면서 약속한 대금을 치르는거임
퍼퓨머는 바로 다음 물건 넘겨주고 싱글벙글 방에 돌아간 홍설이한테 꼬물꼬물 다가오는 두 명의 두린 소녀가
오늘일찍일어나야되서 자러감
한 줄도 안읽었는데 님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