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맨날 선생한테 반항하고 야자째고 놀러댕기는 전교꼴등놈 보고 키크고 잘생기긴 해도 저래가지고 어쩌려나 했는데

최근에 인스타보니까 벤츠뽑고 외국가서 인싸놀음하는 사진만 있길래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어디 재단 이사장 둘째아들이라고 함

나는 돈모은다고 학원에 잼민이들 떠드는거 감시하면서 단어시험지나 매기는 신세인데 시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