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싸우고 이혼해서 주말마다 딸이랑 놀러가고 밥도 해주지만
딸이 남편한테 돌아가고나서는 텅빈 거실에 공허하게 앉아서 아이스크림이나 퍼먹다가 울먹거리는 지마가 보고싶다
이혼하고나서도 집안일이나 가정에 헌신 같은건 쥐뿔도 안 했기 때문에 위자료도 못 받고 이혼 후 편의점 알바 하면서 하루 하루 먹고 살지만
어느새 가정 사정이 동네에 퍼져서 부녀회에서 조리돌림 당하는걸 애써 모른척 하는 지마 보고싶다
계속 예전 생각이 어른거려서 정신적으로 핀치에 들어서버려서 학자단 친구들한테 연락했는데
자기 혼자만 불행한 현실을 인식하고 결국에는 윗층에 들릴 정도로 소리질러 우는 지마 보고싶다
딸이 남편한테 돌아가고나서는 텅빈 거실에 공허하게 앉아서 아이스크림이나 퍼먹다가 울먹거리는 지마가 보고싶다
이혼하고나서도 집안일이나 가정에 헌신 같은건 쥐뿔도 안 했기 때문에 위자료도 못 받고 이혼 후 편의점 알바 하면서 하루 하루 먹고 살지만
어느새 가정 사정이 동네에 퍼져서 부녀회에서 조리돌림 당하는걸 애써 모른척 하는 지마 보고싶다
계속 예전 생각이 어른거려서 정신적으로 핀치에 들어서버려서 학자단 친구들한테 연락했는데
자기 혼자만 불행한 현실을 인식하고 결국에는 윗층에 들릴 정도로 소리질러 우는 지마 보고싶다
대체 왜 그런 짓을...
왜 방화엔딩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