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니어에서 마리아 앞에서 조피아에 대해서"방계는 본가의 수발을 닦기나 할 뿐이지만"이따위로 말한게 잊히지가 않음그 날을 기준으로 삼촌의 엉덩이는 절대로 설산의 오두막에 박제하기로 결정했음
너도 마찬가지야 골댕아
고모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