슼입장에선 하루하루가 ㅈㄴ 얼탱이없을듯 자신만 살아남아서 동족업계인도 없이 혼자 있는줄알고 외로웠음 새직장가니 광년이 상태로 한명 만났음 근데 또 그직장에서 자기 동족업계 직속상사도 살아있단것을 보았고 자신들이 해치워야할 적들도 아직도 득실대는 상황임 그래서 셋이서 갑시다했는데 이번엔 자기 직속상사까지 사실 살아있음을 확인함 이쯤되면 어비셜 헌터들 다 살아있고 자신만 모르는 몰카찍고있다고 생각되지않나 싶을정도임
에기르 도시 진입했더니 동료들이 지금까지 몰카였다고 환영해주는 흐름
에기르의 여자제붕이홬ㅋㅋㅋ
사실 이베리아도 안망했고 해신도 안죽었고 테라단위로 몰카찍고있음
지혼자 바보라서 모르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