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돈벌어서 어렵게 자영업도 함
근데 한순간에 불타버림
심지어 보험은 커녕 오히려 빚만 졌음

자살기도를 하긴했지만 암튼 자신들을 제약회사라 주장하는 pmc함선에 탑승해서 다시 가게차리고 빚도 갚으면서 적금도 듦

뭔가 안쓰럽긴 안쓰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