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돈벌어서 어렵게 자영업도 함 근데 한순간에 불타버림 심지어 보험은 커녕 오히려 빚만 졌음 자살기도를 하긴했지만 암튼 자신들을 제약회사라 주장하는 pmc함선에 탑승해서 다시 가게차리고 빚도 갚으면서 적금도 듦 뭔가 안쓰럽긴 안쓰러워
박혀도 버틴대
보통 그런 사람이 나이먹으면 라떼충 되던데
반쯤 정신놓고 발광하는 사람들도 태반인데 얜 그래도 대사나 그런거보면 정신력하난 무지 강한애같다
늙어서 병신은 보통 젊어서도 병신이던데 그 점에서는 일단 확률 60퍼센트정도 까고 시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