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그렇게 먹은 사람이 어린 남자애들마냥 축구보느라 시간버리고 유니폼 모으는거 같은 여자가 봤을때 조금 한심하다고 느껴졌사 유니폼은 전부 당근마켓에 묶음으로 10만원에 팔았으니 그돈은 이따 회식때 보태겠사
그날부터 빅토리아에는 와이번 파이라는 요리가 생겼다
야구 좋아하는 여자를 못봤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