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와 니어일 수도 있지만 책과 관련된
인물에 적합한 사람은 비비안나가 더 어울려

낯을 가렸다는 묘사와 지금을 달라졌다는 메테오의 말대로라면 니어 라이트에서의 니어와 대결 이후

숲과 장인의 도시에 간 뒤에 내적 성장 후에 로도스에 합류하게 된 비비안나를 보고 한 말이 아닐까

귀족의 사생아로 숨겨졌던 유년시절과 그것을 시 읽기와 독서로 달랜 것을 생각하면

그런 촛불의 기사가 더욱 어릴 적 낯 가리고 독서벌레인 카시미어의 기사를 가리키는 거 같음

실제로 대사로만 언급이 된 인물이 후에 실장이 되는 경우를 생각하면 촛불의 기사도 가능성은 많다고 생각해




제발 출시 좀 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