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역, 의역다수
엘레나 : 도로시...... 도로시! 괜찮아?!
도로시 : 난 정말 괜찮아.
도로시 : 천, 천천히. 너 곧 나한테 부딪히겠어......
엘레나 : 내가 만약 퍼디난드에게 문제가 있다는 걸 일찍 발견했다면, 내가 일찍 방법을 생각해 모두에게 상기시킬 수 있었다면, 내가 너와 더 많은 이야기를 했다면, 만약......
도로시 : 너...... 모니터링실에서 오는 길에서 뺨이 온통 재로 얼룩졌어.
엘레나 : ......퍼디난드를 때렸을 때, 묻은 거일 수도 있어.
엘레나 : 나는 그때 손에 든 게 뭔지 까먹었어...... 내 손은 심하게 떨리고 있었지.
도로시 : 너 화풀이는 했어?
엘레나 : ......아니, 난 하나도 시원하지 않아.
엘레나 : 도로시. 나는 실망했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고, 일이 끝나고 군인들이 그를 쫓아 달려가는 걸 지켜보았어.
도로시 : 퍼디난드가 한 일 때문이야?
엘레나 : 아니, 그 때문에...... 그가 할 수 있었던 일.
엘레나 : 만약 내가 지금 이 순간까지도, 나는 여전히 그가 나에게 가르쳐 준 모든 것을 기억하고, 여전히 그 웅대한 이상을 말할 때, 그의 눈 속의 빛이 완전히 거짓은 아니라고 믿어......
엘레나 : 그리고...... 내가 제일 원했던 건...... 그분의 인정일뿐......
엘레나 : ......나 되게 미련하지 않아?
도로시 : 엘레나, 문제없어.
도로시 : 가끔은...... 부정보다 받아들이기가 더 어려울 때도 있어.
도로시 : 너는 앞으로 더는 누구의 조수가 아니야.
도로시 : 너의 눈에는 그의 그림자가 남아있지 않을 거야. 하지만, 너의 눈에는 그가 타버린 불이 남아 있어. 너의 시작은 바로 그의 종착지야. 너는 의심할 여지 없이 그보다 더 멀리 갈 거야.
엘레나 : 도로시......
엘레나 : 네가 이런 말을 하다니, 뭔가 작별 인사를 하는 것 같네? 내가 더는 누구의 조수가 아니라는 건 무슨 말이야...... 네가 자신을 "중추"에 넣었다는 거 알아. 몸에 문제가 생기진 않았지?!
도로시 : ......초조해하지 마.
도로시 : 난 정말 괜찮아. 믿기지 않으면, 우리의 훌륭한 의사한테 물어봐......
사일런스 : 난 아무것도 장담할 수 없어.
도로시 : 올리비아, 개척자들의 신체검사는 다 끝났어?
사일런스 : 마지막 한 명이 더 있지.
도로시 : 음......
사일런스 : "전달 물질"은 여전히 너희들의 몸에 흐르고 있어.
사일런스 : 현재 너희들의 몸은 아무런 이상도 보이지 않지만, 미래의 상황이 어떨지는 아무도 판단할 수 없어.
도로시 : 내 걱정은 하지 마. 친애하는 닥터.
도로시 : 내 몸속에 흐르는 이런 물질들은 너희들에게서 자라나는 결정체…... 전방의 수시로 찾아오는 폭풍보다 더 위협적이지 않아.
도로시 : 우리 모두 그것 때문에 멈추지 않을 거야, 그렇지 않아?
사일런스 : ......당연하지.
통제 불능의 창조물은 기지를 파괴하는 데 매우 철저했다.
눈앞에는 폐허가 많지 않고, 땅에는 은색과 흰색만 남아 있다.
머지않아, 그것들도 청소될 것이다.
하지만, 흔적...... 흔적은 결국 존재한다.
눈앞의 은색 강물이 갑자기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사일런스 : ......
사일런스 : 비구름의 그림자가 비치는구나......
사리아 : ......소식은 이미 입수했다.
사리아 : 기지의 일은 이미 정부가 인계받았다. 약속대로라면 로도스 아일랜드가 얻은 정보는 파기해야 한다.
사리아 : 그러나, 여기서 끝나는 건 아니다.
사리아 : 방금 퍼디난드의 후원자에 대한 새로운 단서를 얻었고, 현재 정보 제공자를 만나러 가는 중이다.
사리아 : ......
사리아 : 박사......
사리아는 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들었다.
비구름이 도시 밖의 방향에서 천천히 흘러오고 있다.
백여 킬로미터 떨어진 기지에서.......
다른 사람의 머릿속에도 같은 생각이 떠올랐다.
사일런스 & 사리아 : 트리몬트에 곧 비가 오겠다.
소니 : ......여기까지만 하면 돼.
소니 : 우리를 도와 짐을 싸줘서 고마워, 그레이.
그레이 : 소니 씨,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뻐요.
그레이 : 그리고, 정리할 수 있는 게...... 어, 별로 없었어요.
소니 : 잘됐네. 올 때와 비슷해.
소니 : 너의 동료들에게 우리의 미안함과 감사를 꼭 전해 줘. 로도스 아일랜드의 사람들이 말한 대로 우리를 절망의 경지에서 끌어낸 건 사실이야.
그레이 : 아니에요, 소니 씨. 당신과 나머지 개척자들이 자신을 구했어요.
그레이 : 잊으셨나요? 당신이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면, 우리는 당신의 손을 잡을 기회가 없었을 거예요.
소니 : 너 같은 친구가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야.
소니 : 엔지니어 씨, 나는 네가 한 말과 기지에서 일어난 모든 일을 기억할 거야.
소니 : 그리고 마리......
마리 : 너희들, 모두가 확실하게 기지를 떠나도록 하는 게 나의 일이야.
소니 : 아직 기회는 남아 있다고 말하고 싶어...... 나를 체포할 기회가.
마리 : 이번 사건은 개인의 부정행위로 인한 실험 사고에 불과하다는 게—— 상부의 이야기야.
마리 : 해당 라인 랩 연구원들은 추가 조사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귀하의 "납치"행위는 기록되지 않습니다.
소니 : 아니, 나는 이틀 동안의 일을 말하는 게 아니야.
소니 : ......4년 전.
소니 : 너는 내가 그날 밤에 왜 실험에 참가하려고 했는지 알아?
소니 : 개척자마다 도시로 돌아가고 싶은 이유가 있어. 내 이유는......
소니 : 내가 깊은 상처를 준 사람을 찾으러 돌아가는 거였어—— 나와 가장 친한 친구였지.
소니 : 나는 그녀에게 사과해야 하고——
소니 : 나의 모든 행위는 마땅히 심판받아야 해.
소니 : 나는 이미 4년 넘게 도망쳤어. 처음엔 황야가 내 꿈을 집어삼킨 줄 알았는데, 점점 내 자신이 아닌 것 같았어......
소니 : 사실은 그렇지 않아.
소니 : 4년 전 그날 밤, 공정과 정의를 추구하던 소니·로마노를 내 손으로 죽였어.
마리 : ......
마리 : 만약 체포된다면, 너는 두 가지 벌에 직면할 거야.
마리 : 하나는 감옥에 갔다가 형기를 채운 뒤 감염자 수용소로 들어가는 것.
마리 : 또 다른 건......
마리 : 개척자가 되어, 너에게 이동 도시의 입구가 영원히 닫히는 거야.
소니 : 나도 알아.
마리 : 그럼 넌 이미 개척자네.
소니 : 그러고 보니, 너...
마리 :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은 이제 그만하고, 옛 친구가 너를 배웅하러 왔으니, 좀 더 의미 있는 일을 서둘러야 하지 않겠어?
오랜만에 하는 따뜻한 포옹.
그건 진정한 재회이자, 또 몇 년 만의 공식적인 고별이기도 하다.
마리 : 어디에 갈 생각이야?
소니 : D의 이니셜로 시작하는 사람이 며칠 전 사업 초청장을 동봉한 엽기적인 이메일을 보냈어.
소니 : 어떻게 우리 개척대의 연락처를 알아냈는지…... 그는 중개소 사람 같지 않아.
마리 : ...... 다음번에는 일을 맡는 것을 조심해.
마리 : 범죄도 다시 시도하지 마. 그렇지 않으면, 네가 아무리 멀리 달아나도 내가 너를 잡아 올 거야. 내가 보장할게.
소니 : 하하......
소니 : 그래, 경장.
개척대의 형제자매들이 멀지 않은 곳에서 그의 이름을 외치고 있다.
소니는 이번만큼은 정말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걸 알고 있다.
뮤엘시스 : ......기지 청소가 시작됐네요.
Option_1 분명 너희 에너지과 주임이 일으킨 문제니까......
Option_2 청소를 책임지는 건 역시 라인 랩이네.
뮤엘시스 : 네...... 라인 랩이 대기업으로서 감당해야 하는 사회적 책임이겠죠?
Option_1 나는 이게 거래라고 믿고 싶어.
Option_2 ......
Option_3 이 말 자체만 놓고 보면, 나는 동의해.
뮤엘시스 : 좋아요. 이 말을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뮤엘시스 : 그 개척자들......
Option_1 너는 오랫동안 그들을 지켜봐 왔다.
뮤엘시스 : 그들은 또 출발했어요.
뮤엘시스 : 다음에는...... 그들은 또 무엇을 만날까요?
뮤엘시스 :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반복하고 순환하죠.
뮤엘시스 : 예전의 집은 이미 돌아갈 수 없고, 어쩌면 영원히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새로운 장소가 없을 수도 있어요.
Mechanist : 박사, 라인 랩 사람들이 실험 구역의 폐허를 파헤치고 있는 걸 발견했다.
Mechanist : ......뮤엘시스 주임, 당신도 여기 있군.
뮤엘시스 : ......
Option_1 뮤엘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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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_1 내 질문에 언제 대답할지 생각해봤어?
뮤엘시스 : 질문...... 제가 생각한 게 뭐였을까요?
뮤엘시스 : 제가 입을 열 준비가 되었을 때......
뮤엘시스 : 당신은 알게 될 거예요. Dr.{@nickname}.
홀헤이야 : ......안심하세요. 359호 기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는 국민은 없을 거고, 이 일로 누군가 당신의 다음 선거를 방해할 가능성은 더욱 없습니다.
홀헤이야 : 네, 저는 이미 트리몬트를 떠나 특구로 가는 길입니다.
홀헤이야 : 퍼디난드......
홀헤이야 : 그는 더는 어떤 위협도 되지 않을 겁니다. 제가 당신에게 보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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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 용병 : 여사...... 다, 당신은 분명히 라인 랩 밖에 있는데 왜 부통령을 속이는 겁니까?
홀헤이야 : 왜냐하면......
홀헤이야 : 나는 여태껏 내 첫 번째 목표를 잊지 않았으니까.
그는 자신이 얼마나 멀리 갔는지 똑똑히 기억할 수 없다.
목구멍의 따끔거림과 건조함은 그의 몸이 이런 고생을 견디지 못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었다.
그러나…... 트리몬트는 바로 뒤에 있는 것 같았다.
어쩌면, 앞에 있을 수도 있다.
이동 도시의 그림자는 거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커진다.
그는 가능한 한 빨리...... 가능한 한 빨리......
빨리 어디로 가지? 가장 가까운 접견지...... 그곳의 사람들이 엘레나나 홀헤이야처럼 그를 배신하지 않을까?
개척대 멤버 : ......멈춰.
침묵의 동력 갑옷 : ......
개척대 멤버 : 우리는 네가 누군지 안다.
개척대 멤버 : 퍼디난드...... 우리에게 그렇게 많은 일을 하고 나서, 다치지 않고 떠날 수 있을 것 같나?
침묵의 동력 갑옷 : ......
개척대 멤버 : 그 무기가 우리를 놀라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너는 허풍만 떨 뿐 진정으로 그것을 다룰 수 없다.
개척대 멤버 : 네가 우리에게 발포해도, 여기서 우리 모두 죽인다고 해도......
개척대 멤버 : 너는 다음 개척자를 만날 거다.
개척대 멤버 : 네 눈앞의 황야를 보아라. 여기는 모두 너의 적이다!
침묵의 동력 갑옷 : ......
상관없다.
그가 직접 개발한 "전달 물질"이 가까이에 있다. 주사만 놓으면 순식간에 이 동력 갑옷을 복종시킬 수 있다.
이런 적들은 전혀 두렵지 않다.
그런데, 왜 움직이지 않지?
도로시와 달리 용기가 없기 때문일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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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 당신이 바로 당신의 눈에 비친 거대한 구상—— "시대"에 던져진 사람입니다.
자신이 이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당신은 말끝마다 현재를 파악하고 늘 생각하고 조종하라고 합니다. 당신은 여태껏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이거 누구 목소리야? 에...... 엘레나?
그래, 만약 버려지고 싶지 않다면......
그는 반드시 그 일부가 되어야 한다.
침묵의 동력 갑옷 : ......
동력 갑옷은 침묵하고, 앞으로 나아가지도 발버둥치지도 않는다.
자신의 두 팔을 들었다......
마치 눈앞의 바람, 햇살, 대지를 끌어안는 것 같다.
분노한 개척자들이 우르르 몰려와, 기지의 상공에서 포효하는 은색 괴물처럼—— 눈앞의 강철로 만든 몸뚱이를 삼켰다.
키어스틴 : ......메이랜드 재단은 이 일에 대해 또 어떤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까?
??? : 아뇨, 총괄.
??? : 이번엔 메이랜드를 대표해서 온 게 아니에요.
키어스틴 : ......내 시간은 넉넉하지 않아.
??? : 마침, 저도 할 말이 있으면, 솔직하게 말하는 걸 좋아해요.
??? : 당신은 359호 기지에서 실험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회수했어요.
??? : 도로시에 의해 "중추"가 완전히 파괴되었다—— 정부에 제출한 보고서에는 그렇게 쓰여 있어요.
??? : 전 우연히 단정한 복장을 한 대열이 어느 장교의 차 한 대로 폐쇄된 당신의 개인 실험실에 진군하는 것을 보았어요.
??? : 사리아는 당신이 퍼디난드를 방임했다고 말했지만...... 차라리 당신이 그를 이용했다고 말하는 편이 나아요.
??? : 당신이 가장 원하는 물건은 확실히 지금 당신의 책상 위에 있죠.
키어스틴 : 359호 기지 청소는 라인 랩이 맡을 수밖에 없는 작업이야.
키어스틴 : 매일 수많은 실험 실패의 부산물이 파괴된다.
키어스틴 : 네가 무엇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든, 그건 라인 랩 밖의 누구의 관심을 받을 만한 가치가 없어.
??? : 폐기? 물론, 그 낡아빠진 쇠붙이는 지금쯤 당신의 책상에서 사라졌을 겁니다.
??? : 증거는 인멸되고 기억은 조작될 수 있지만, 어떤 사건이 터진 이상, 반드시 후속 사건에 영향을 미치죠.
??? : 로켄, 파르비스, 퍼디난드…... 어쩌면 미래의 어느 시점에 이르게 되면, 그들의 이름은 기록으로 남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 : 하지만, 그들에 의해 역사의 흐름이 바뀐 것은 사실이죠.
??? : 이식 가능한 아츠 유닛, 고대 살카즈의 힘을 되살리는 키메라 기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동력 갑옷, 더 넓은 범위의 정신 실체 네트워크......
??? : 이 시대를 뒤흔드는 다음 실험은 무엇일까요?
키어스틴 : 연구자는 모든 가능성을 탐색할 뿐이다.
키어스틴 : 나는 결코 예측하지 않아.
??? : 기억이 시간의 한계를 뛰어넘는다면, 예언은 묻힌 역사를 재발견하는 것에 불과하죠.
홀헤이야 : 키어스틴·라이트, 우리 서로에 대해 다시 알아봅시다.
홀헤이야 : 저는 홀헤이야. 역사학자이자, 컬럼비아 점성술 연구 협회 명예 회장입니다.
홀헤이야 : 외람되지만, 한 번만 예언하게 해주십시오——
홀헤이야 : 아마도...... 곧 제가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파트너가 될 겁니다.
라인 랩 연구원 : 아스테시아 씨, 엘레나 연구원이 아직 안 왔어요.
아스테시아 : 네...... 그녀는 이미 저에게 말했어요.
아스테시아 : 저는 그냥 여기에 잠시 서 있고 싶었어요. 이러면 그녀가 돌아왔을 때, 그녀를 볼 수 있을 거예요.
라인 랩 연구원 : 하하...... 가끔은 엘레나가 부러울 때도 있어요. 이렇게 챙겨주는 언니가 있어서.
(홀헤이야 지나감)
아스테시아 : 음......
아스테시아 : 저 여자는......
아스테시아 : 잠깐.
아스테시아 : 천체가...... 밝다?
비 온 뒤의 하늘은 언제나 유난히 뚜렷하다.
이건 키어스틴이 실험실에서 나설 만한 몇 안 되는 이유 중 하나다.
그녀는 빛나는 광점을 좋아하지 않는다. 사실로 증명되지 않은 추측은 자기 기만적인 거짓말일 뿐이다.
그러나, 거짓말이 무의미한 건 아니다. 한 개의 그림자가 천만번 뒤틀려도, 여전히 어떤 진실의 투영이다.
거짓말이 존재하는 이유는 오직 한 가지—— 즉, 진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건 빛나는 별들 사이에 숨겨져 있고, 하늘은 보이는 것만큼 멀리 있지 않다.
그녀가 손을 뻗을 때, 그녀는 반드시 그것을 만질 수 있다——
천만년 동안 사람들의 머리 꼭대기를 누르던 유일한 진실에 닿아라.
제목이 启程인데 출발하다, 떠나다라는 뜻인데, 각 캐릭터마다 의미가 다를 거 같아서 같이 적어둠.
이걸로 라인 랩 이벤 핫산 끝~
소니가 누군데~
다음 라인랩은 키어스틴이 주인공인가
키어스틴의 연구가 뭔지 후속 이벤에 나올 거 같긴 해
또 떡밥만 남았어
정보력 뛰어난 D는 아마 데이크스트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