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듈 스토리 보면
자기가 만드는 가족에 대한 욕구가 있었고
그 대상인 소대에서 스펙터한테 춤을 가르쳐 준거 보면
글래디아의 신뢰와 가족으로서의 포용의 행위는 함께 춤을 추는걸로 보임
근데 신뢰도 대사에서 독타한테 춤출줄 아냐는 대사가 존재함
어쩌면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아서 그렇지
이미 독타를 자신의 가족의 범주 안에 넣고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