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시간 전에 핑댕맘이 이상한 루머 퍼트리지 말라는 글을 올리고 댓글창도 잠갔음

방금 전까지도 잘 놀았던 이 작가가 왜 갑자기 저런 반응을 보였냐면

한때 핑댕맘이 이 흑인으로 버튜버를 했었고 은퇴 했는데

최근에

넌 이제 홀로라이브(버튜버 회사) 팬들 덕에 부자가 됐으니 허리 아픈척 하지마

난 이제 좀 혼란스러워, 널 첫 날부터 지지했는데 이 모든 추측 글들을 읽어보고 나니 배신감을 느끼게 됐어

A:부상 당한거 잖아. 부상은 원래 낫는거야
B:허리 다친 통증 때문에 방송을 그만뒀고 나아졌는데도 전처럼 활동하지 않았는데 이제 갑자기 나아졌다고?

들이
팬과 일(방송)을 열정과 노오력이 부족해서 안했음. 안그랬음 홀로라이브에 더 비중을 줬겠지 등등

이 지랄해서 마음 고생이 심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