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하게 큰 상자가 문 앞에 있었다. 이렇게 큰 상자는 ㄹㅇ 택배 받아보면서 처음 봤음.



한 절반은 완충제인듯? 박스 밑에 신문지도 깔려있던걸로 봐선 충격흡수에 꽤 공을 들인 듯 하다. 좀 쩌는듯



주변 소도구때문인지 박스 크기가 엄청 컸다. 원래 1/7 끠규어가 이렇게 크나


박스 안쪽도 자기주장이 강하다. 플라스틱이 무려 4층까지 있었음. 2층은 봤는데 4층은 좀 쩔더라야



대충 의자에 니엔 앉히는 법. 꼬리 파츠가 따로 있댄다.



본체. 끠알못인 내가 봐도 참 잘 뽑았다. 23만원 들인 보람이 있다.



문제의 꼬리 파츠. 생긴건 꼬리곰탕 해먹어도 될 것 같이 생겼다.



클로즈업. 멀리서 봐도 가까이서 봐도 니엔이다.


뒤태. 꼬리가 없어서 허전하지만 치파오의 꼴?루가 다 커버해준다. 저 척추 파인 것 좀 보소



니엔을 의자에 앉혔다. 잠깐 헤매서 공식일러도 보고 왔다ㅋㅋ


소도구들. 뭐가 엄청 많다. 화분에 풀떼기 파츠가 따로 있는게 좀 재밌었다. 커터칼은 당연히 소도구에 미포함이다.



조립 후에 조명이 있는 책상으로 와서 사진 몇 장 찍어봤다. 주황주황해서 색감이 좀 왜곡된 감이 없잖아 있긴 한데 그래도 예쁘다.



메이드 인 차이나라서 그런가 23만원에 도색미스에 탁자 조립부 마감이 약간 별로던데 그거 감안해도 존나게 예쁘다. 최애캐에 피규어에 투자한 보람이 있는듯 하다. 히히















































국룰. 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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