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등대 고치고 자기도 모르게 도움을 받긴 했지만  쪽배로 헌터즈 구한거 좀 쩔지 않나? 싶어서 대단하냐고 자뻑했는데 바로 컷당했잖아

그래서 이정도는 평범한거란 인식이 생겨버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