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르트, 사리아 : 무엇을 기다리는거지?




보스 러쉬 딱히 기대하지 않았는데 이틀간 참 열심히 플레이했네

좋게 평가한 이유들을 나열해보자면


ㅡ 위기협약보다 부담감은 적지만, 충분히 도전적인 난이도였음

ㅡ 작전 구역이 1개의 맵으로 구성되어 구역이 좌에서 우로 이동하는, 신선한 구성을 선보임

ㅡ 3가지 작전에서 모두 활용할 만한 오퍼레이터(와 스킬)을 골라야 하기도 하며, 단 한가지의 기믹/몹을 상대하기 위한 오퍼 선택도 필요함.
(평소보다 높은 이해도와 계획성을 요구함)


ㅡ 특정 컨셉을 구성으로 한 소대 구성+ 전용 버프
로그라이크나 모듈던과는 다른 뽕맛을 느낄 수 있었음
그리고 준비된 오퍼들은 무조건 만렙, 스킬 3마스터, 모듈까지 준비되있으니 오퍼 체험에 좋은듯.




단점을 꼽아보자면

ㅡ 제한된 편성으로 다수의 보스 상대 = 수르트 또는 그에 준하는 OP 오퍼레이터를 쓰게됨

ㅡ 맵이 너무 파투스 접대임
작전구역 3개로 안나뉜다면, 파투스는 최강이였다
시스템상 직선 20칸이지만 저런 맵이 있으면 더 늘려주겠지?
우리 엄준식이는 적이 맵 밖으로 나가도 은신이 아닌 이상 쏠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