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아프고 불쌍하다기보다는
당한 상대가 결국에 쾌락에 젖어서 행복하다는 모습을 보이는데
보통 그림들은 거기서 위화감을 느끼고 역겨움과 혐오를 느낀다면
배빵 작가는 정말로 줘팸도 칼빵도 뺑소니도 애정을 느끼게 그림
뭔가 그게 엄청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