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훨씬 작은 두린을 강제로 범해놓고
스토리적으로 순애를 표방하는 괴리감이 너무 편협하고 역겨운 비현실감을 불러오네요
솔직히 글이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자원 낭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