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미어 3부작이 마리아니어 - 피누스 실베르스트리스 - 니어라이트인데
기사대회라는 큰 주제 가지고 나름의 결말 잘 냈다고 보고 여기서 굳이 또 니어가문으로 스토리 이어가는게 마음에 안 듦
무에나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는 둘째치더라도 큰 틀에서 완결난 스토리를 더 끌 이유가 있나?
마리아니어 - 니어라이트랑은 좀 다른게 마리아니어는 결말을 시원하게 안 냈으니 후속이 나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음 그런의미에서의 미니이벤도 인정이었고
뭐 안 풀린 떡밥이야 있긴 하지 톨란드도 있고 다크아이언도 있고 실버랜스 기사단도 있고 근데 꾸준히 낼 정도냐 하면 나머지 진영도 다들 그 정도 떡밥은 있지않나싶음
혹자는 에기르는 뭐냐고 하겠지만 난 3주년으로 우인호가 나올 필요 없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주년마다 에기르 나오는것도 별로 긍정적이진 않음
기사대회라는 큰 주제 가지고 나름의 결말 잘 냈다고 보고 여기서 굳이 또 니어가문으로 스토리 이어가는게 마음에 안 듦
무에나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는 둘째치더라도 큰 틀에서 완결난 스토리를 더 끌 이유가 있나?
마리아니어 - 니어라이트랑은 좀 다른게 마리아니어는 결말을 시원하게 안 냈으니 후속이 나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음 그런의미에서의 미니이벤도 인정이었고
뭐 안 풀린 떡밥이야 있긴 하지 톨란드도 있고 다크아이언도 있고 실버랜스 기사단도 있고 근데 꾸준히 낼 정도냐 하면 나머지 진영도 다들 그 정도 떡밥은 있지않나싶음
혹자는 에기르는 뭐냐고 하겠지만 난 3주년으로 우인호가 나올 필요 없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주년마다 에기르 나오는것도 별로 긍정적이진 않음
카시미어는 국가 단계에서 완결났고 그나마 남은 떡밥은 니어 부모님 행방이니까 그거 소소하게 다루지 아늘까
굳이 남은것도 많은데 또 니어가문을? 걔도 기밀같은거 복잡하게 얽힌거보면 이번 미니이벤 하나만으로는 절대 못 풀 것 같던데
일단 카시미어 구조도 설명했고 전체적인 건 완결 나긴 했음 무에나가 니어 부모 찾는건 개인적인 스토리라서 더 안풀거같고 해봐야 니어가 챔피언 자리에서 정치싸움 하는게 메인으로 갈만한데 더 내진 않을거같고. 미니로 계속 푸는건 긍정적으로 봄
저번에 라주라이트처럼 나오면 그게 제일 낫긴 하지
니어라이트는 카시미어 완결보단 니어 게인 스토리의 완결이라는 느낌이 더 강해서
카시미어 전체 완결로 가려면 진지하게 지금 나오는 호불호 정도가 아니라 혼다미오처럼 말어줘야 그정도 나올듯
좀 뇌절같음 다른거좀 내다가 내는거면 몰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