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미어 3부작이 마리아니어 - 피누스 실베르스트리스 - 니어라이트인데

기사대회라는 큰 주제 가지고 나름의 결말 잘 냈다고 보고 여기서 굳이 또 니어가문으로 스토리 이어가는게 마음에 안 듦

무에나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는 둘째치더라도 큰 틀에서 완결난 스토리를 더 끌 이유가 있나?

마리아니어 - 니어라이트랑은 좀 다른게 마리아니어는 결말을 시원하게 안 냈으니 후속이 나오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음 그런의미에서의 미니이벤도 인정이었고

뭐 안 풀린 떡밥이야 있긴 하지 톨란드도 있고 다크아이언도 있고 실버랜스 기사단도 있고 근데 꾸준히 낼 정도냐 하면 나머지 진영도 다들 그 정도 떡밥은 있지않나싶음

혹자는 에기르는 뭐냐고 하겠지만 난 3주년으로 우인호가 나올 필요 없었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주년마다 에기르 나오는것도 별로 긍정적이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