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팅 때문에 식사량도 줄이고 종류도 햇반 조금에 닭가슴살 견과류 그리고 비타민 때문에 마시는 주스로 지금 며칠 째 끼니 때우는 건지 모르겠네
마땅찮은 취미도 없어서 하는 게 아침 운동 끝내고 명방 이성 돌려주면 남은 시간 동안 전혀 할 게 없음
근처에 도서관도 없고 그렇다고 유튜브만 보면 더 우울해지고 게임을 하자니 손에도 안 잡히고...
자취하면서 돈 많이 아끼는 거 부모님께서 아시니까 스위치도 사주셨는데 라이즈 이 시발 거 왤케 어려움? 진짜 키 ㅈㄴ 헷갈리고 콘솔 특유의 병신 시야 조절 때문에 스트레스 ㅈ됨
그냥 너무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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