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설 캐릭터를 죽였더니
독자들이 대문을 두들기고
그 캐릭터 장례식을 치루면서 눈물을 흘리고
어머니조차도 그래서 왜 죽였냐고 물어보길래
어거지로 살린거랑 비슷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