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건은 아마도 마저 관통을 받을것 같음

저 빗금쳐진 표시가 보통 디버프나 무효화같은 의미로 많이 쓰여서 직군에 맞게 조건을 달자면, 충전한 공격은 마법저항 일정 무시 같은 느낌으로

+X모듈이 1재능 강화였으니 Y모듈은 2재능 (공격 목표 주변에 다른 적이 없을 경우 추가로 공격력의 15%만큼 마법 대미지를 입힌다.)를 강화할것이고

그렇다면 혼자 있는 적/보스 및 엘리트 적에게로 조건이 완화되거나, 공격 목표 주변의 적이 3기 미만이라면 같은 식으로 조건을 완화해줄것 같음, 계수증가는 당연하고


유넥티스는 솔직히 존나 기대되면서 하나도 기대가 안되는게

기존 모듈이 비저지 시에도 느리게 sp 회복 가능이었으니까 이거랑은 다르게 줄거란 말임

위 아이콘이 x모듈인데, 지금 모든 sp보조 계열 모듈은 저 sp를 의미하는 번개모양이 들어갔단 사실을 통해서 이번에 받을 모듈은 sp 관련 보조가 없을거임

근데 그러면 범용성을 버리고 존나 쎄게 해주거나, 어려운 조건의 특성에 맞춰 저지 조건을 맞추면 더 높은 리턴을 준다는 의미임

전자로 간다면 저지할 때만 sp 회복이 가능하지만, 뭘 얻는다. 후자로 간다면 저지 시 뭘 얻는다. 어차피 스펙 관련이면 예상 단계에서는 둘다 큰 차이가 없음. 매커니즘이 나와야 그 차이가 보이니까

나는 저 방패에 x치고 안에 작은 방패를 윗레이어로 올려둔 모습을 볼 때 '방어력 혹은 저지에 관한 능력이 감소한다' 라는 이미지를 받았음

즉, 반대로 저지가 불가능해지며 그에 따른 특성을 개선하거나(sp 관련이 아닌, 아예 특성을 제거한다면 sp보조가 아니게 됨) 적 저지시에 조건부로 공격을 중지하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오로라 재능처럼). 

별개로 가능성 높은건 티아카우 워리어라고 생각함. 저지한 대상 외에게서 피해를 받지 않고(줄여 받고), 대상과 자신의 방어력 일정 비율 감소. 이게 아까 말한 후자의 '저지 조건을 맞췄을 때의 더 큰 리턴'이기도 함

또한 Y모듈의 재능강화 대상은 1재능인데, 체력이 절반 이상일 경우 공격력의 115%만큼의 피해를 입히고, 절반 미만일 경우, [비호](물리 및 마법피해 20% 감소)를 얻는다.(동종효과 중 최대수치만 적용) 이 재능임.

그냥 수치 늘려주고 조건 없에서 무난하게 둘다 동시적용받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