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나가 마리아 엄마를 보석같은 여자였다 하는거 보면동경이든 호감이든 마음이 있던건 사실인거같고마리아 외모도 엄마를 닮은거 같으니이게 흑심이 아니더라도 떠올리는거 자체는 어쩔 수 없을듯
심지어 얘네 엄빠는 다 어디로 갔는지를 알수가없어서 애기두명이 이상하게 클지도 몰라서 자기가 직접 키워주는것도 직접봐야햠
목욕하고 나오는 마리아 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