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나가 마리아 엄마를 보석같은 여자였다 하는거 보면

동경이든 호감이든 마음이 있던건 사실인거같고

마리아 외모도 엄마를 닮은거 같으니

이게 흑심이 아니더라도 떠올리는거 자체는 어쩔 수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