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나가 마가렛 마리아를 보고 형수님 닮았다고 덮치는
그런 끔찍한 상상을 왜 하는건데
오 좀꼴
ㄹㅇ 로도스에 입사해서 신나가지고 술 퍼마시다가 꽐라돼서 마리아가 방으로 데려갔는데 형수님 돌아왔냐고 껴안고 맘마통주물거리다 덮쳐서 야스하고 다음날 훌쩍거리는 마리아 발견하고 무슨짓을 한건지기억해내고 경악해야지 근친하렘이라니 어딜 근본없게
오 좀꼴
ㄹㅇ 로도스에 입사해서 신나가지고 술 퍼마시다가 꽐라돼서 마리아가 방으로 데려갔는데 형수님 돌아왔냐고 껴안고 맘마통주물거리다 덮쳐서 야스하고 다음날 훌쩍거리는 마리아 발견하고 무슨짓을 한건지기억해내고 경악해야지 근친하렘이라니 어딜 근본없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