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졌던 희망은 어디에도 비할데 없는 것이었다
왜 네가 그렇게 실망스러워하는거지?
기사는 그저 의문만을 가져서는 안 되지만 충분히 납득이 가는 답을 찾지 못했다
지금의 카시미어에서 무기를 이렇게 날카롭게 다듬어야 할 필요는 없다
이러한 한 사람의 기사가 결코 정치나 비즈니스의 희생양이 되어서는 안 된다
어떠한 때에도 희생자는 나오기 마련이지
어쩌면 너와 나도 이미
너는 왜 검을 내려놓았고
어째서 또 다시 앞으로 나아가려 하지?
이게...미니이벤...?
마가렛 사회에 찌든버전
적절하네
다 자기가 말하고 남한테 들은 자신에 대한 평가네
니어 부모님은 죽은 건가
이미 다 겪어봐서 마리아니어,니어라이트에서 그렇게 독하게 나온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