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초에 제대로된 얼굴도 없는 보스인데

출시될 수 있다고 착각하며 환상에 살았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지?

도대체 이 이야기를 누구한테 할 수 있지?

치부를 보여도 치부가 남아 있다

부럽다

부러워

나도 출시되고 싶어

너만 보면 내 세상이 무너져

그리고 지금도

무너지고 있다